[KITAS 2018] 아이리시스, 자체 제작 얼굴 인식 디지털 도어락으로 글로벌 시장 노린다



​(사진설명: 얼굴 인식 디지털 도어락, 홍채 인증 출입 통제기 )

아이리시스는 7월 14일(토)부터 16일(월)까지 코엑스(COEX) D홀에서 열리는 'KITAS 2018'에 참가해 자체 제작한 홍채 및 얼굴 인식 디지털 도어락을 전시했다.

최근 다양한 제품의 디지털화가 진행되면서 보안 제품의 디지털화도 강화되고 있다. 설립 7년 된 아이리시스는 홍채, 얼굴 인식 관련 디지털 도어락 전문 기업으로, 최근 추세에 따라 얼굴, 홍채 인식이 가능한 보안 제품을을 제작하고 있다. 특히, 세계 최초로 홍채 인식 보안 토큰 FIDO U2F와 UAF 인증을 획득해 그 기술력을 인증받은 바 있다.

아이리시스의 얼굴 인식 디지털 도어락은 적외선 IR 카메라가 얼굴을 분석, 암호화하는 기능이 탑재돼 있는 제품이다. 0.5초 내의 빠른 속도로 얼굴을 인식하고 100명의 암호화된 정보를 등록할 수 있으며, 한번 암호화한 정보는 복구가 불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및 동영상은 인식할 수 없기 때문에 철저한 보안유지가 가능하다. 물론 손바닥 등록과 함께 카드, 비밀번호, 비상용 열쇠 옵션도 있다.

아이리시스의 디지털 도어락은 가정용과 금고용 두가지로 구분된다. 그중 금고용 도어락은 국내 금고제작 업체인 선일금고과 독점계약 후 제작 진행중인 상황이다.

정기봉 아이리시스 사업개발팀 부장은 "얼굴 인식 디지털 도어락은 해외 요청으로 제작됐다"며 "전세계적인 수출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스페인이나 미국, 유럽, 아시아 등 다양한 해외 전시회에 출품해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보안 관련 이슈에 민감하기 때문에 최상의 보안 기술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발전된 제품을 내놓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리시스는 올해 8월, 생활 방수 기능을 더한 기존의 것보다 업그레이드된 얼굴 인식 디지털 도어락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은실 기자 ( www.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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